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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 서론
앞서 필자가 올린 사용기들 막연히 보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다시한번 곱씹어보니 객관적인 데이타라기 보다 객관적인
데이타를 핑계로 주관적인 생각이 너무 강한 사용기 같습니다.
나름대로 객관적이려 노력했으나 기존에 다른 노트북 사용경험이
부족하여 급조한 삼성 sens P30 과 에버라텍6200 만을 비교하여
이렇다 저렇다 하다보니 비교 결과가 주관적일수 밖에 없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지금도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면 열이 많이 난다 싸구려 놋북이다
시끄럽다! 등 의견이 별로 좋지 않다라는 쪽으로 인상이 심어져 있는것
같습니다. 뭐 일련의 악플러에 의한 조장일수도 있지만
실제 사용해 보면 열도 아무리 뜨겁다 뜨겁다 해도
다른 노트북에 비해 열이 조금더 날뿐이고 시끄럽다 시끄럽다 해도
다른 노트북보다 조금더 시끄러운 정도 입니다.
구입하신 후 열과 소음에 의한 후회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실제로 소음은 사용 환경에 따라 느끼는 정도가 많이 틀려 집니다.)
에버라텍 6200 필드테스트 신청시 이렇게 이렇게 해보겠다~
하고 이야기 한것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그것에 충실하려 노력하였고 그 결과에 본인 스스로는 만족합니다.
당연하겠지만 모든 데이타는 어디서 줏어 들은것도 아니요
필자 스스로 에버라텍6200, 삼성 sens P30 이 두놈(?)과 한달동안 함께하며
얻은 데이타와 느낌이기에 기존에 구입하신 분들은 이렇게 경험하였구나 하며
느끼실수 있을것이며 기존에 구입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렇구나~ 느끼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 사용기로써 에버라텍6200의 공식 필드 테스터가 종료 된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반면 퇴근후 밤새워 글 정리하고 확인하고 데이타 만들고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좀 다행인것 같습니다. ^^;;
이번 마지막 총평은 기존 테스트기의 뒷담화 랄까요?
그렇게 측정되거나 글을쓰고난 이후에 또 느낀점들을 적어보겠습니다.
오로지 텍스트 위주의 글이오니 지루하시더라도 찬찬히 읽어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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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관 디자인
필자는 용산을 자주 나가는 편입니다.
용산을 돌아다니다 보면 진열대에 진열되어있는
갖가지 노트북을 보며 신기해 합니다.
"이야~ 저거 심플하니 이쁘다!"
"이야~~ 저건 싸이버틱하니 멋진데~!"
이런 느낌 과 뽐뿌 많이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뽐뿌 받을때 마다 스스로를 단념 시킬수 있었던 것은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였기 때문입니다.
제 직업상 영업맨 처럼 이동이 잦아 들고다니며 일일이 프레젠테이션 하고
(허긴 영업맨도 요즘은 USB 메모리만 목에 걸고 다닙니다. ㅡ,.ㅡ ppt 담아서)
데이타를 종합해야할 일이 없기 때문이죠...
(다만 제가 관리하는 서버중 문제가 되는 서버가 있다면
실제 서비스 되고 있는 서버들이기에 즉각 조치를 취하기위하여
근처 PC방을 찾아 뛰어가곤 합니다.)
더불어 저거 살돈이면 LCD 모니터나 사서 업무 환경이나 좋게하자~
라는 가장 큰 목적이 있었기에 뽐뿌를 단념시킬수 있었지요..
이러한 관점을 가진 가운데 에버라텍 6200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것 처럼 에버라텍6200을 처음 접한것은
필드테스터 때문에 처음 접한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제 추천에 의해 회사에서 구입하였기에 미리 접하였었습니다.
당시 에버라텍 6200을 받으러 가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140만원대 저렴한 노트북이 그냥 그렇고 그러겠지....
"어차피 심플한거 생각한거니까 괜찮을꺼야~"
위안도 삼고 다른 직원들에게 불만의 소리를 들으면 않되었기에
나름대로 조금 초조 하였습니다.
하지만 매장에 도착하여 불량화소 체크를 위하여 박스를 열고 본체를
처음 보는 그 순간 염려는 싹~~ 사라졌습니다.
외관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죠... ^^;;
외관에 대해선 지극~~~히 주관적일수 밖에 없습니다만
다른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주어도 싸구려 틱해 보인다거나
조잡해 보인다거나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확인 시켜드리기 위하여 Section 1 에서 많은 사진 찍어 올려드렸습니다.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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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ction 1 - 외관 디자인 및 제품 완성도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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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발열 및 소음, 무선랜 테스트 및 성능 평가
소음! 처음 소음에 대하여 글을 쓰기전 사용하며
너무도 시끄러워 소음에 대하여 글쓸때 정말 할말 많겠다~
생각되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이 된 배경은 즉! PowerNow 설정에 따른
효과를 몰랐기에 그냥 "가정용/사무실용" 으로 셋팅하고
아답타를 꽂아놓고 주로 사용했었기 때문입니다.
이 조합이(아답터 On, 가정용/사무실용) 가장 시끄럽습니다.
팬이 가장최고로 돌며 멈추지를 않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앞선 사용기와 같이 "최소 전원관리"로 설정후
아~~~ 이렇게 조용한것을 잘못된 설정해놓고 너무 시끄럽다고
글을 쓸뻔했으니....
발열은 AMD CPU를 쓴다는것 만으로도 우려가 된 반면
노트북이니 얼마나 뜨겁겠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헌데 뜨거운것은 둘째치고 오른쪽으로 내어져 있는 열배출구가
더 많은 아쉬움이 남았었습니다.
오른쪽 팜레스트도 뜨겁고 오른쪽으로 따뜻~~한 바람이 숭숭 나오니
외부 마우스를 쓸때면 오른손은 따뜻~~~~ 해지니까요...
지금처럼 쌀쌀할때는 손도 녹이고 좋습니다만..
여름에는 좀 곤욕이 될듯 합니다.
두 앙상블로 인하여 발열에 대해 다른 노트북 보다
더 뜨겁다! 열이 많이 난다! 라고 몸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노트북 성능 테스트에 대한 결과를 보셔서 아시 겠지만
인텔 M 1.7Ghz 와 성능이 비슷합니다.
제가 기존에 경험해 보았던 노트북들은 셀러론이 많습니다.
해당 제품들은 뭐하나 띄우려면 과장 쫌 보태서 486sx 컴퓨터를
쓰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반 데스크탑 컴퓨터는
날아다니는데.. 그에 적응되다보니 유독 늦게 느꼈을수도 있습니다만
그렇듯 늦다.. 느리다... 라고 경험하였는데..
에버라텍 6200은 실행 시키는 족족 휘리리릭 휘리리릭 뜨는 것이
일반 데스크탑과 비슷한 것이 빠르구나.... 라고 느꼈던 것입니다.
더불어 주로 비교한 삼성 sens P30 센트리노 1.4Ghz 와 비교
했을때는 체감상 둘다 비슷 하게 돌아감으로 판명 되었습니다.
무선랜.. 노트북을 이용한 무선랜을 처음 접한 필자이기 때문에
그 효용성은 이루 말할수 없이 좋았습니다.
더불어 앞서 말씀 드린것 처럼 필자가 외부에 있을때 급할때는
피씨방을 찾아 뛰어야 했지만 노트북이 있은후 급할때는
노트북 켜놓고 안테나 만 바라보며 돌아다니면 되었으니까요..
이점 때문에라도 필자 노트북의 필요성을 점점 느끼게 되었었습니다.
에버라텍 6200의 무선랜 성능은 말씀드렸다 시피
동일한 장소에서 다른 노트북에 비하여 AP를 검출할수 있는
거리가 짧습니다. 듀얼밴드를 쓰는 똑같은 다른 노트북은 같은 장소에서
특정 AP도 잡아내지만 에버라텍은 다른 AP는 없어! 라고 말해버리니
분명 수신거리가 조금 짧은것 같습니다 ^^;;
한가지 더 놀란것은 강북 강변로를 에버라텍 6200을 켜놓고
무선인터넷 안테나를 바라보았는데요..
ㅡ0ㅡ 놀랐습니다. 강변로 중간중간 AP가 확인 되는 지역이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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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ction2 - 노트북 발열, 소음테스트, 무선랜 테스트 등의 제품 성능 평가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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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irect Player + 리모콘 기능에 대한 평가 및 LCD 성능 평가
앞서 사용기를 말씀 드리기 까지 집에 있는 60여편의 DVD 대부분을
한번씩 넣어보며 확인 하였습니다. 말씀 드린 지역코드에 의한
문제점 때문 이었는데요.... 일단 이부분은 차치 하겠습니다.
TG삼보에서 언급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이 DVD Direct Player는 정말 필요없는 분에게는 그냥 간과 되는
기능입니다. 리모콘도 셋트이니 같습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알고 원하셨던 분이라면 정말로 유용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실제 연속재생 4시간 20분은
스펙상 4시간 30분과 비슷합니다.. 아니 거의 같습니다.
이 4시간이라는 시간은 영화 두편을 볼수 있는 시간입니다.
영화 두편을 볼수 있다는 것이 15.4인치 와이드를 채택하고도
가능하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필자 역시 에이 두번째 편 보다가 꺼지겠지~~ 싶었지만
거의 다볼무렵 꺼지는데 시간을 확인해 보니 무려 4시간이 넘었던
것입니다. 반면 OS부팅 후 영화를 보면 2시간 30분 즈음이면
배터리 수명이 다되어 꺼져버립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일반 노트북과 비교하여 그냥 무시될
기능이지만.. 필자 처럼 DVD영화를 소장하며 많이 보는 사람들
에게는 정말 유용한 기능이며 노트북 고유의 기능을 활용하는 빈도보다
영화를 보기위한 활용 빈도가 더 높을것 같습니다.
아참.. DVD Direct Player 를 이용하여 영화를 볼때는 열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더불어 히트싱크 팬 또한 돌지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은 5.1채널 아웃풋이 지원이 되지 않아
외부 기기(앰프 또는 5.1채널 스피커)를 통하여
좀더 좋은 소리를 들을수 없다는 점!
또 자체 DTS 디코더가 내장되어 있지 않아
DTS 타이틀은 소리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
이 점이 좀 아쉽습니다. 국내 출시되는 지역코드 3번의 경우
DTS 타이틀이 흔한 것이 아니며 DTS 타이틀이라 해도
AC3 5.1을 같이 지원하는 타이틀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꼭~~ 빈약한 것은 아니지만 외부기기가 지원되고
DTS 디코더가 내장 되어있었다면 더욱 좋은 기능으로써
저와 같은 많은 사용자가 관심을 가지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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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ction3 - DVD Direct Player + 리모콘 기능에 대한 평가 및 LCD 성능 평가 (무선랜 테스트 결과)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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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타겟층, 고객편리성, 가격대비 성능, 이동성 및 휴대성
제가 느낀 타겟층은 DVD Direct Player 기능에 많은 비중을 두어
이동하며 또는 가정에서, 불특정 공간에서 영화를 많이 보는 분들! 을
꼽았습니다. 제가 느낀것이 저 DVD Direct Player 기능이
절~~대 무시할수 없을것 같아서요...
제가 앞서 말씀 드렸듯이 회사에서 휴대용 프레젠테이션 용도로
또한 데스크탑 대용의 PC로써 에버라텍6200을 구입하였다 하였습니다.
당시 Direct Player에 대한 기능은 전혀 무시되었었습니다.
해당 기능은 노트북을 선택하는데 기준이 되지 않았었지요...
그 기능에 대해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어차피 다른
스펙을 보고 오로지 사무용으로 구입한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사무용도로 또는 집에서 또는 가정에서
일반 PC 대용으로 쓰시는 분들에게는 전혀 언급되지도 않을
기능이 바로 저 DVD Direct Player 입니다.
하지만 저 기능을 제대로 활용할 분이 구입하신다면
에버라텍 6200은 AV(Audio/Video)계열에서 길이 남을 모델로
각인될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새로운 라인업을 만들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꼭 영화볼 사람만 구입해라~ 라고 하는것 같은데요..
요즘은 DVD 타이틀 대여해주는 곳이 많지요..
일예로 중국에는 VHS 테입이 아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내에 동네마다 비디오 대여점이 있다면 중국에는 DVD대여점과 불법
복제 판매상이 동네마다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영화 출시때 VHS와 DVD가 동시 발매 되어가고 있으며
VHS가 점차 사라지고 DVD대여점이 대중화 될테고
이러한 기조에 맞추어 볼때 지금도 가능은 하지만
이전의 VHS를 대여하듯 DVD대여가 편리해 진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포터플 DVD플레이어..
4시간이나 연속재생이 가능한 15.4인치 와이드 플레이어..
무시할수 없으시겠지요? ^^
때문에 영화에 좀더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구입하신다면
정말 좋은 선택이 될것이기에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을 주요 타겟으로 꼽았답니다. ^^
가격에 대한 부분은 저역시 이모델 저모델 보았지만
DVD Direct Player 기능을 모른상태에서 사무용으로
구입한 저 입니다. 저역시(회사에서 구입시 본인이 추천!) 이모델 저모델
벤치마킹하고 구입한 것이 에버라텍 6200입니다.
벤치마킹에는 성능도 있었지만 중요한 요인이 가격이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수 있는 노트북!
에버라텍 6200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이런저런 모델들 비교해 보셨을 겁니다.
더불어 구입을 하실때 정말 괜찮을까?
라고 망설이시겠지만 현재 책정된 금액으로
동급의 모델보다 충실하게 제 역활을 다할것입니다.
더불어 앞서 말씀드린 DVD Direct Player 의 기능을 중요하게
생각하셨다면 다른 모델은 눈에 들어오시지 않겠지요 ^^;;
아무리 좋은 휴대용 CD 플레이어가 있다고해도
간편하게 들고다니며 노래를 들어야 하는데 무게가 10Kg 이
넘는 다면 들고다닐수가 없겠지요...
휴대용이라 말할수 없을 겁니다.
에버라텍 6200은 영화보기에 좋습니다.!
돌아다니며 불특정 공간에서 영화를 보고 싶을때 보고 싶습니다.
들고 다녀야 하는데 무게가 다른 노트북에 비하여
가볍다고 해도 무거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작은 화면이 아니기 때문에 무게와 크기는 어쩔수
없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영화를 볼때 화면이 작으면 작아서 아쉬워 지겠지요..
이렇듯 현 기술상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기술은
아직 없는것 같습니다.
그 점을 감안 한다면 충분히 감안하고 준비하여 이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동급 노트북에 비하여 가벼운 축에 속하지만!
15.4인치 와이드 라는 장점으로 인하여 휴대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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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ction4 - 주요 타겟층, 고객편리성, 가격대비 성능, 이동성 및 휴대성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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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라텍 6200 필드테스트 마감글
에버라텍 6200 필드테스트 마지막글 입니다.
주관적인 느낌, 나름대로 설득력있게 적으려 노렸하였습니다만
요점이 잘 전달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Nbinside 에서 최초 약속드린 매주 1개 이상의 사용기를 올려야 했지만
매주! 올라가지 못했었습니다. 때문에 담당자 분이 직접 전화까지
주셔야 하는 상황까지 되었던것 같습니다.
신제품이 출시되고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인데..
시기가 아주 중요했다는점 이해합니다.
개인적으로 핑계라면 9월 21일(화) 수령하여 추석준비전 업무에 시달리다
추석때 고향다녀오고 10월 초가 되어 시간이 빠듯했다는 것!
핑계 아닌 핑계 대겠습니다 ^^;; 더불어 죄송합니다...
한달 동안 에버라텍 6200 보며 많은 짐으로 여겨졌었습니다.
주제에 맞게 어떻게 글을 써야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수비게 이해할수 있을까?
어떻게 내가 느낀점을 잘 전달할수 있을까?
어떤 방향으로 초점을 잡아야 할까?
테스터라고 발탁되고는 어줍지 않은 글들로 인하여
질타를 받지나 않을까 내심 걱정도 되었었구요...
훗...
하지만 테스터기라고 올리고 난 지금 보면 못내 아쉽습니다.
이렇게 했으면 좀더 낫지 않았을까? 하고 후회도 되구요..
결론은 이제 마지막이라는 점이겠지요 ^^
후련 섭섭 합니다.
온통 텍스트 뿐입니다..
어느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한글자 놓치지 않고 읽어주실지 모르겠습니다.
본인도 관심있는 글은 쉽게, 한자 한자 빼먹지 않고 읽어내려 가지만
관심 없는 글은 주루룩 훑어 내려가게 되거든요..
^^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아주셨으리라... 생각 하겠습니다 ^^;;
그동안 모자란 사용기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마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프링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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